Antonio





안토니가 달콤한 딸기를 사들고 방문!
삼청동에서 여기까지 먼걸음? 해준거에 보답하기 위해
어제도 그제도 갔던 최고의 대포집 청춘열차로 가서
삼겹살에 소주를 덤비면서 노가리를 풀었다.
여기는 똥집이랑 두부김치가 죽이는데
똥집은 숯불에 굽고 두부김치는
최고의 사이즈를 자랑—-
Raid-O-Rama게스트들은 항상 거쳐가는 곳 이기도하다.
하여간에 내일은 안가기로 마음 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