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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JUN

전부터 갈려고 마음먹고있었던 DJ JUN의 작업실에 쳐들어갔다
홍대 슬램죤 황씨포차 건물에 위치해 있어서 밤낮이 없는 요상한 곳이다

카오틱한 이 건물에 사는 아름다운 아자씨 중석이 집에는
은근히 추억의 LP도 많고 레어 아이템이 많아서 이야기 꽃이 활짝 피고
여러가지 음악 얘기로 몇시간이 그냥 흘러가버린다
미안하지만 앞으로 음악 감상실로 자주 애용해야겠다 중석아

앞으로 활동할 멋쟁이 간지 밴드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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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BI


 


일본투어때 클럽20000V에서 함께 했던 BAMABI의
첫플랭스가 발매되었다  진짜 인상적으로 라이브를 봤기때문에
앨범을 기다리고있었다. 아직 다 들어보지는 못햇지만

이 비디오를 보니 역시 후련하게 싸대기 발라줄거같은 앨범임에 분명하다

기대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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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1 – house party tonight

 

드디어 기더리던 신보 Premium Blend가 릴리즈!!!
어서 빨랑 오다 해야겠다
 
라이브 음질은 그저 그러니 http://www.myspace.com/chapter11 
여기서 들어들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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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CROSS

CLUB SPOT의 사운드 시스템 튜닝을 위해 아키 소유의
CLUB KING CROSS의 엔지니어 이츠군과 한국을 방문했다.

강풍으로 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늦게 작업을 시작해서
12시가 다되서 진단 결과가 나왔다
일단 몇가지 장비를 낙원상가에서 구입후에 다시 하기로 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간단하게 알콜섭취후 내일을 약속했다.

둘째날 구입한 장비로 몇시간에 걸쳐 시행해본후
THE SRTRIKERS의 연주를 바탕으로 작업을 종료했다.
매니져 재우의 노력이 입증이라도 되듯 다들 대만족의 결과가 나왔다!

그리고 SMASH RAID의 투어기념 티셔츠 제작을 위해
AVENEW 사무실로 향했다.
 RAPTURE, NASTY PALM이라는 브랜드 런칭을 앞두고있는
동석이와 미팅후 2박3일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저번주 잉크밤부터 오늘 수요일까지 나름 힘든 스케쥴을 소화하느라
수고한 친구들아 이번 주말까지 찌그러져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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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 BOMB 2009

잉크밤 둘째날 역시 멋쟁이 타투 피플들과 여러 브랜드 피플들이 모여서
프로모션 및 타투 시술을 받기 시작했다.

우린 BURIED ALIVE 브라다들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앉아 
서로 고민및 에로사항 얘기를 들어주면서 프로모션을 하는데
왠지 우리 자리가 제일 편해보여서 살짝 민망하기도 했다.

앞으로 계속 이어져 점점 더 커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서로들 뭉쳐서 멋진 서브컬쳐 만들어봅시다~~~

유니온웨이도 작전계획 화끈하게 만들어서 빨리 움직여야 겠다.



  • UNIONWAY



    UNIONWAY has been organized to be a connection from contemporary underground culture based on DJ, Band, Fashion, Visual Arts, and Freak. The most With various kinds of punk music and culture, contributing to Korean sub-culture and spreading it is the most important purpose of UNIONWAY.

    2004년 Skrew Attack. Stunning down, Propeller21에 속해있는 멤버들과 여러 아티스트들이 의기투합해 DJ, BAND, Graphic, Fashion, Freak(?)을 바탕으로 현대의 언더문화를 끌어내 연계해보자는 의미의 UNIONWAY를 결성했습니다. Old school, Skate rock, Ska, Reggae, Surf punk. Pop, Irish etc… 여러종류의 펑크와 문화를 베이스로 한국의 서브컬쳐 발전에 기여하고 알리는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