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3

3일째 우리의 홈타운 아키가 운영하는 고베 CLUB KINGS CROSS
마음이 너무 편한 곳 이다.
 공연준비를 끝내고 윗층가서 편하게 휴식도 즐기고
왠지 모를 편한함에 마음도 여유러워졌다.

오늘도 역시 솔드아웃의 피터지는 라이브가 시작되고
BARHMAN이라는 거물 밴드가 한시간의 노엠씨 논스톱 라이브로 사람들을
이미 흥분의 도가니에 몰아넣은 상태에서 STRUNG OUT의 라이브도 시작됐다.
 앞서 두번의 라이브도 그랬지만 볼때마다 미치는거다….

이날은 아침까지 뒷풀이가 계속 되었는데
BARAHMAN의 토시로씨의 재밌는 이야기로 즐겁게 밤을 지새웠다.

한국에 온다고 약속했다 좋아하시는 분들 긴장 하세요!!!


EP.2

첫째날 오사카 CLUB DROP의 공연은 사진이 없는 관계로 패스하고
투어 둘째날로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NAGOYA의 CLUB ZION!!!

절친 GOOD 4 NOTHING도 동참하기 때문에 흥분된 마음으로 오사카에서 나고야로 쓩

 CLUB ZION은 BUBBLE RECORD라는 레게락 펑크 하드코어 레코드샵과
TWIM이라는 올드스쿨 하드코어 느낌의 샵이 한 건물에 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구경도하고
대화도 하고 한일교류의 장이 열렸다. 게다가 근처에는 CRUCIAL샵이 있어서 공연준비가 끝나는대로
달려가봤다 익히 명성을 들어왔던 DRUG AND MUSIC과 각종 캘리포니아 브랜드들로 가득!!!

좋은 구경하고 돌아왔을땐 GOOD 4 NOTHING친구들이 도착해서 리허설을 준비 하고 있었다.
감동의 상봉후 몇시간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던 펑크키드들이 입장을 시작하면서
솔드아웃의 미친 쇼가 시작되었다.

역시 GOOD 4 NOTHING은 신기의 라이브 실력을 여전히 발휘하고있고
그다음 주자 STRUNG OUT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실력과 스테이지 매너!!!
말로는 표현하기 불가능한 충격현장..개인적으로 오타쿠기 때문에 모든 곡을 따라부르면서
1시간의 개감동을 순간을 빨리 한국에 돌아가서 자랑하고 싶어졌다 시부랄

뒷풀이 또래 타임 스타트!!
G4N멤버들 간만에 즐거웠고 마킨 임신 축하!! DRUG AND MUSIC의 SHIN, ONE CREW의  타쿠
다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P.1

출발 당일 STRUNG OUT의 투어 출장을 가는게 맞는건지 착각할 정도로 정신이 없었다
INKBOMB 파티가 지난 주말에있었고 SMASH RAID친구들이 떠난지 하루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대구빡이 잘돌아가지 않는 상태였지만
STRUNG OUT을 귀에 꽂고 버스에 올라 타는 순간 미칠듯한 투어의 열정이 솓구쳐 올랐다

UNIONWAY를 하면서 벅찬일이 여러가지 많았지만 그중 이번 투어는 개인적으로 의미가 크다
밴드를 시작 했을때부터 STRUNG OUT 대한 무한 리스펙트를 지금까지 갖고있는 나에겐
개인적으로 가장 큰 사고를 치는 짓이다!!!

첫날인 오늘은 OSAKA CLUB DROP!!!
우린 AKI의 홈타운인 KOBE로 뱅기타고 배타고 도착해서
투어의 첫날의 스타트를 끊기위해
같이 차를 타고 오사카로 출발 했다.

 - 투어일정 -
OSAKA (CLUB DROP) - KOBE (KINGSX) – NAGOYA (CLUB ZION) - TOKYO (ACB) – TOKYO (SE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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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COM’s Korea BIZARRIO tour 2010

한국에서도 곧 발매될 Smash Raid의 unionway가 배경음악으로 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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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COM TEAM & AKI-HERO 입국!!

우연히 같은 시간에 VOLCOM 프로 스케이터들과 AKI-HERO가 입국하는 바람에
STUNT B 승현이와 써니누님 찬주 곤도라와 함께 인천 공항으로 고고

무사히 입국했고 내일 INK BOMB 라이브 파티를 시작으로
미치는 주말이 시작될것이다!!!!

내일 일단 5시 홍대 클럽 VERA로 모입시다!!



  • UNIONWAY



    UNIONWAY has been organized to be a connection from contemporary underground culture based on DJ, Band, Fashion, Visual Arts, and Freak. The most With various kinds of punk music and culture, contributing to Korean sub-culture and spreading it is the most important purpose of UNIONWAY.

    2004년 Skrew Attack. Stunning down, Propeller21에 속해있는 멤버들과 여러 아티스트들이 의기투합해 DJ, BAND, Graphic, Fashion, Freak(?)을 바탕으로 현대의 언더문화를 끌어내 연계해보자는 의미의 UNIONWAY를 결성했습니다. Old school, Skate rock, Ska, Reggae, Surf punk. Pop, Irish etc… 여러종류의 펑크와 문화를 베이스로 한국의 서브컬쳐 발전에 기여하고 알리는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